22002년 시작한 국제 교육과정…키프로스 의료진 첫 참가
브라질 전문의 17년간 세 차례 방문 등 해외 의료진 관심 이어져
청담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병원장 신상하)이 세계 각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제 척추수술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담 우리들병원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제117회 국제 최소침습 척추수술 및 척추인대재건술 교육과정(MISS Course)'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키프로스 의료진이 처음 참가했다.
브라질 정형외과 전문의는 동료 의료진 3명과 함께 세 번째로 교육과정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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