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명 언론사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즈 CNN, NHK등 의료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미국,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언론사에서도 우리들병원을 집중조명 했습니다.

큰 수술이 부담스러웠던 ‘등 디스크(흉추 추간판 탈출증)’도 내시경으로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
디스크가 크고 딱딱하게 굳은 중증 등 디스크 환자에게 내시경 수술을 적용해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한·미 의료진의 공동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내시경 수술은 아주 작은 구멍 1~2개를 뚫은 뒤,
초고화질 내시경과 미세 수술 기구를 삽입해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나 두꺼워진 인대·뼈를 직접 보면서 제거하는 최소침습 수술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