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절개 없고 수술 간단… 회복 빨라
대학병원들에서도 도입 늘어나
치료 범위 확장… 레이저도 진화
디스크 넘어 다양한 척추 질환에 응용
근래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수술에 대한 관심과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내시경 척추 치료는 수술용 칼과 집게를 써서 큰 절개가 필요했던 과거와 달리,
피부에 6~8㎜의 작은 구멍을 내고 내시경과 수술 장비를 삽입해 레이저·고주파열 등으로 병변 부위를 치료하는 방식이다.
내시경을 이용하면 큰 이점이 있다.
척추뼈와 관절, 인대, 근육 등 정상 조직은 손상시키지 않고 병의 원인만을 제거할 수 있다.
전신마취나 수혈이 필요 없으며 그만큼 회복이 빠르고 단기간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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