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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병원소개Since 1982, 세계적인 척추 전문 병원

언론이 주목한 우리들

국내 유명 언론사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즈 CNN, NHK등 의료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미국,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언론사에서도 우리들병원을 집중조명 했습니다.

[동아일보] – 척추 분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A등급’ 획득
보도일자|2025-03-05


우리들병원(병원장 신상하)은 보건복지부 지정의 척추 전문병원으로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환자들에게 우수한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 간호 역량을 강화하는 의료기관임을 인정받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제공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고 병실 환경을 개선해
보호자나 간병인이 환자 곁에 머물지 않고 의료기관이 입원 환자를 직접 돌보는 제도다.

이번 성과평가에서 청담 우리들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율,
간호제공인력 배치 기준(간호사 1명 : 환자 12명, 간호조무사 1명 : 환자 25명) 준수율,
간호인력처우개선 정도, 간호인력 정규직 고용률 및 간병지원인력 직접 고용률,
간호필요도 교육 수료율, 경력간호사 비율 등 세부 평가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청담 우리들병원은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척추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간호 인력 구축을 위해
교육전담간호사 제도를 운영하며 정기적인 직원 교육을 시행하고
매주 열리는 금요학술컨퍼런스에 전 의료진이 참석해 최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질 높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환자와 보호자가 편리하고 통합된 병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MRI 촬영실, 동작분석실 같은 진단검사실과 척추건강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락한 병원 생활을 위해 병원 1층에 카페테리아, 역사갤러리 등 휴게 장소를 조성했다.

신경외과 전문의 신 병원장은
“우리들병원은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환자들이 절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우수한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전문적인 간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치료 회복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모두가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환자의 질병은 물론 마음까지 돌보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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